한 반년전부터 제 이글루는 북극곰 사냥하러 가는데 총알 안 들고 가서는 북극곰 앞에서 깝치다가 사태파악하고는 X빠지게 달려 집으로 피신했는데 북극곰이 북두백열권으로 집을 작살낸 것 같은 폐허상태였지용(뭔소리여)
오늘 하루도 할짓이 없어서 밖에 나가서 그냥 걸어보기도 하고, 집에 퍼져서는 멍하니 천장을 쳐다보면서 왜그럴까 싶었는데...
보였다 이유!!!
이동네 생활에서 더이상 신기하거나 재밋거나 즐거운 일이 없습니다.
고로 포스팅 거리도 없지요.
그럼 그냥 잡설이라도 쓰면 안 되느냐... 라고 물으신 분들이 계시겠지만..
일상생활에서 즐거움이 없다 = 텐션하락의 원인이므로 포스팅 쓸 기력도 사라지지요(...)
하긴 이동네도 벌써 올해로 3년째로 접어드니... 더이상 뭐가 신기하겠습니까 ㄱ-;;;;
근데 생각해보면 여기저기 여행은 많이 다녀서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말이죠... 이거라도 올려볼까 ㄱ-;;;
거기다가 요새는 댓글도 많이 안 달려서 쓸 마음이 더 사라집니다(푸각)
일단 댓글이라도 많이 달아주시면 여행기라도 써내보겠습니다(투캉)
흑 한때는 메이저급의 블로거님들도 한번씩 오시고 하는 블로그였는데 어느새 처참한 폐허가 되어있어(...)
그나저나 내일은 뭐한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