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뚝에다가 불타는 문양의 타투(인도의 전통향료가지고 바르는 문신이라던데... 뭐 어느정도 지나면 사라진다고라)를 넣고싶다(..)
반지도 해골바가지 있겠다. 반팔남방도 아주 불타오르는거 하나 샀겠다(..)
하여튼 요새 별게 다 하고 싶어진다(...)
고등학교때까지는 돈아깝다고 절대 그런거에 관심없었는데(.)
.........
어째 애색히가 거꾸로 나이를 먹고 있는것 같습니다?(.)
국내나 중국에서(.) 그런거 해주는데 아시는분 답변좀(.)
한 1년가는거 없나요?(..)
# by 다쯔카게 | 2006/03/25 21:21 |
일상 |
트랙백 |
덧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