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마시고 싶은데 집에 마땅한 안주가 없고, 나가서 마시자니 한국도 중국 못지않게 더워서 나가기 귀찮고, 이럴땐 깡술을 빠는게 정석이지만 좀 그렇고?.......밤에 한다는 고민이 겨우 이런거라는 사실에 내 자신의 존재의의에 대해 고민하게 되고.
잠깐 3박 4일로 출장다녀왔더니..주식은 떨어져있고, 어째서인지 나 내일 모레 귀국하는데 메일함에 일 관계 메일이 이빠이 와 있고, 나보고 지금 목 메고 죽으라는 건가염?돈도 별로 안되는데 스케쥴 하나는 제타 빡시다능 ;ㅁ; 이런 헥토파스칼이 ;ㅁ;